상쾌한 아침공기를 가르며 페달을 힘차게 밟으며 회사를 향해달린다
아침을여는 많은 사람들이 부지런을 떨고 곡교천의 강태공들은 잠도없나보다
퇴근할때는 신정호를 둘러 산정상을 밟아보고 구온양으로 55키로미터의 대장정을 마감했다
곡교천 선인교의 해돝이가 멋지다~~
잘 찍히나~~~
파아란 넓은 들판 농부들의 부지런이 보인다~~
멀리 영인산의 모습이 보인다~~
들판에 핀 아름다운 야생화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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